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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시편19편 - 2월14일 새벽기도회
글쓴이 : 선흘중앙교회
      조회 : 53회       작성일 : 2020-02-14 09:37  

19편 그의 길을 달리기를 기뻐함

찬송가79

 

우리들이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이 얼마나 한지요? 우리가 그 말씀을 따라 하루하루를 살아가려고 하는 열심은 어떠한지요? 오늘 다윗을 보면 참으로 그 사모함과 그 열심이 느껴집니다. 다윗은 하나님 말씀은 자기에게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다고 합니다.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마음이 얼마나 말씀에 기뻐하게 했을까요? 우리의 마음은 무엇으로 기쁨을 삼고 있는지 한 번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이 이 세상에 있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기쁨이 되도록 합시다.

 

하나님 말씀을 준행하려고 하는 다윗의 열심은 또 어떠한가요? 다윗은 그 말씀으로 경고를 받고 그 말씀을 지킴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상이 크다고 말합니다. 다윗은 세상으로부터 오는 상급을 구하지 않고 하나님으로 오는 상급을 바라보았습니다. 그 간절한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상급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영광을 구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가 구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여러분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영광을 구하십시오. 하나님이 상 주실 것을 바라보십시오. 주 예수와 그 말씀에 준행함이 그런 열심이 되게 하십시오. 다윗은 하나님께 상급을 받기 원하여 간절히 하나님 말씀을 구하고 그 말씀에 따라 살아갔던 것입니다. 이것이 저와 여러분의 열심이 되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상급을 받아 누리며 살뿐 아니라 후일을 웃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 말씀에 해를 보면서 다윗은 그의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와 같다고 노래합니다. 여러분은 이 해와 같이 하루하루를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그 말씀의 길로 달려가기를 기뻐하는 사람처럼 되시기를 바랍니다. “해는 그의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의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의 열기에서 피할 자가 없도다”(5,6)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길, 말씀의 길로 달려가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도바울은 이런 마음을 가지고 믿음의 경주를 달려간 사람입니다. 디모데후서 478절 말씀입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사도바울은 해가 기쁘게 그의 길을 다 달려가는 것처럼 부르심의 길을 달려갔습니다. 해가 하늘 이끝에서 저끝까지 지치지 않고 온전히 그의 길을 달려간 것처럼 끝까지 말씀의 길을 달려 갔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여러분의 부르심을 기뻐하며 달려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말씀의 길로 온전히 달리시기 바랍니다. 하늘에 해에게 그런 은혜를 주신 것과 같이 오늘도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은혜 주시고 지치지 않게 하시고 기쁨이 되어 주십니다.

 

기도. 주기도. 찬송가384

주의 말씀의 길로 오늘도 달려가도록 새 힘주시고 은혜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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