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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시편18편 - 2월13일 새벽기도회
글쓴이 : 선흘중앙교회
      조회 : 12회       작성일 : 2020-02-14 09:36  

18편 여호와의 종 다윗

찬송가91

 

여호와의 종 다윗의 시라고 제목이 나와 있습니다. 오늘 이 시편을 읽어보면 얼마나 힘이 있고 승리의 개가가 울려퍼지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보입니다. 약하게 하는 일들, 미워하는 자들로 인해 당하는 목숨의 위협, 강한 자들에게서 쫓겨가는 굉장히 어려운 일들 가운데 다윗이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 말씀 45절에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망의 줄이 나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스올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이 말씀만 보더라도 얼마나 기가막힌 어려움 가운데 처해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골이 깊은 만큼 산도 높다고 그 처한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의 구원이 놀랍습니다. 하나님이 다윗의 힘이 되신 것이 참으로 기이합니다. 그러므로 다윗은 오늘 말씀의 시작에 하나님 사랑합니다!”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 마지막에는 하나님 찬양합니다! 하나님이 내게 베푸신 구원 승리와 그 인자하심을 찬양합니다. 영원토록 다윗과 그 후손에게 하실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찬양합니다!”라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우리가 아무리 어려운 일을 당해도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아무리 힘든 상황을 만난다고 해도 결국 하나님을 찬양할 날이 오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할 날이 오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잊지 말고 기도합시다.

 

오늘 말씀 6절입니다. “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환난 중에 기도하는 다윗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께 부르짖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말씀 제목에 여호와의 종 다윗이라고 된 것을 보십시오. 여호와의 종은 환난 중에 기도하는 가운데 나오는 것입니다. 그저 평안한 길로만 인도받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여러분도 다윗과 같이 환난 중에 낙심하지 않고 기도하기로 작정하고 나아가십시오. 여호와의 종 다윗처럼 기도하겠다고 하십시오.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며 기도로 돌파하면서 나아가십시오. “여호와의 종 모세” “여호와의 종 다윗” “여호와의 종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닮아가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기도. 주기도. 찬송가93

다윗처럼 담대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환난을 돌파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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