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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시편14편 - 2월8일 새벽기도회
글쓴이 : 선흘중앙교회
      조회 : 16회       작성일 : 2020-02-08 05:43  

14편 하나님은 계시다

찬송가322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우리는 가장 좋게 생각합시다. 하나님이 없다고 마음에 말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오늘 말씀합니다. 말은 하나님 계시다고 하지만 행동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그 마음은 거짓된 마음입니다. 겉으로 말은 그렇게 하지만 여전히 마음에는 하나님이 안계시다고 말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오늘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십시오.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님으로 인해 감사하십시오. 여러분은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바라십시오. 하나님이 계시다고 여러분 마음에 늘 말해 주십시오.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이 항상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게 하시고 항상 감사하게 하시고 항상 기도하도록 해 주십시오.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은 가난한 자들의 소원을 만족시켜 주실 것입니다. “부자를 공수로 돌려보내시고 비천한 자를 높이셨도다마리아가 찬송한 것과 같이 우리도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든지 하나님을 바라고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오늘 말씀에 하나님은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5)” 말씀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의인의 간구에 귀를 기울이십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실 것입니다.

 

오늘 본문 6절의 말씀은 하나님을 바라는 모든 사람들에게 매우 소망이 되는 말씀입니다. 힘이 되는 말씀입니다. 의지하게 하는 말씀이 됩니다. “너희가 가난한 자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의 피난처가 되시도다그렇습니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하나님을 바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세상이 비웃어도 괜찮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니 우리는 하나님께로 피할 것입니다.

 

이제 시편 기자가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는 말씀을 들어봅시다. 이 말씀을 듣고 우리도 하나님을 바라고 기도합시다.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포로된 곳에서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아멘. 이 말씀을 믿고 간구합시다. 아직 우리 눈에 어떠하든지 하나님이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향하신 구원의 계획을 이루실 것입니다. 믿음으로 기도합시다.

 

마침내 하나님이 여러분을 넓은 곳으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이 말씀대로 이루어 주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기도. 주기도. 찬송가312

항상 하나님을 기뻐하며 하나님을 바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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