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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청원과 기도 - 1월 15일 수요예배
글쓴이 : 선흘중앙교회
      조회 : 29회       작성일 : 2020-01-18 05:40  

청원과 기도 눅11910

 

오늘 주신 말씀은 기도에 목이 마른 사람들에게 매우 격려가 되고 확신을 주는 말씀입니다. 여러분들은 기도에 목이 마른가요? 기도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믿음이 건강한 사람입니다. 기도에 고픔을 느껴야 합니다. 건강한 사람은 식사를 하지 않으면 배가 고픈 법입니다. 특별히 작정하고 금식하는 것 외에 한 끼 두끼니를 걸러도 입맛이 없고 그러면 병원에 가 봐야 될 겁니다. 마찬가지로 믿음이 건강한 사람은 기도에 고픔을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 기도해야지 그러고 기도합니다. 아 기도하고 싶다 그러고 기도합니다. 기도를 하지 않으면 매우 고파서 간절히 기도를 찾는 사람이 됩니다.

 

오늘 주님은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기도에 고파 있는 제자들을 향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얼마나 귀한 말씀입니까? 이처럼 기도에 대해 우리에게 확신을 주는 말씀도 없겠습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귀한 확신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이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확실한 기도의 응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기도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더라구요. 목사님 기도해도 안 들어 주시더라구요. 네 저도 그런 경험을 자주 합니다. 그렇다면 오늘 주님이 하신 말씀을 다시 들어 보십시다. 주님은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자 이제 여러분이 어떻게 구하는 지 어떻게 찾고 있는지 어떻게 두드리고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한 번 두 번 구하고 안 된다고 포기하지는 않습니까? 한두 번 찾아보고 안 보인다고 그만 두지 않습니까? 한두 번 두드려 보고 열릴 기미가 보이지 않아 그만 두지는 않습니까? 안 될거야 안 되겠어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러분은 의심하면서도 응답을 받으리라 생각하는 것입니까?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기도를 들어주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보십시오. 기도는 구하는 것이고 찾는 것이고 문을 두드리는 것입니다. 구하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마십시오. 찾되 포기하지 마십시오. 문을 두드리되 중간에 지치지 말고 두드리십시오. 마침내 받을 것입니다. 찾아낼 것입니다. 열릴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께 청원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아주 복된 말씀으로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대통령에게 언제든지 가서 청원할 수 있도록 허락을 받은 사람이 있다고 하면 우리는 그 사람을 참 부러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한두 번 청원을 받고 나며는 다시 그 청원 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꾸 와서 청원하면 매우 난처해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대통령은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모할 것이 없으시고 또 우리가 청원하는 것을 난처하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말씀하십니다.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이 얼마나 감사하고 감격적입니까? 우리가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청원하는 것을 한 두 번 하다 말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청원한다고 해서 난처해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구하라고 찾으라고 문을 두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기도의 날을 다시 갈아 보십시오. 기도의 숨을 다시 깊이 들이마시고 심호흡을 해 보십시오. 무엇이든지 구하면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찾으면 찾아낼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두드리는 자에게는 열릴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기도로 구하십시오. 기도로 찾으십시오. 기도로 문을 두드리십시오. 하나님 앞에서 기도의 청원권은 하나님이 주신 가장 확실하고 복된 청원권인 것을 알고 기도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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